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무너진 업체들…우정사업본부가 직접 물건을 샀다?

우정사업본부, 우체국 쇼핑 피해 업체 지원 위해 11억 원 투입 2025년,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심각한 피해를 입은 우체국 쇼핑 입점 업체들이 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. 고객 데이터와 전산 시스템이 동시에 마비되면서 수많은 소규모 업체들은 판매 채널이 멈추고, 매출이 급감했습니다.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정사업본부는 11억 원이라는 적지 않은 예산을 긴급 투입해 90여 곳 업체의 물품을 직접 구매하는 … 더 읽기